평일에 방이 비어서 가격을 내렸더니, 먼저 예약한 손님이 “왜 저만 비싸게 냈어요?” 하시더라고요.
예약 한 건 받기까지
사장님이 먼저 돈을 씁니다
광고비, 쿠폰, 수수료가 매달 먼저 빠져나갑니다.
사장님,
이런 고민 해 보셨죠?
만실인데 통장엔 돈이 없어요. 수수료 떼고, 광고비 내고, 쿠폰까지 붙이면 남는 게 없어요.
질문만 서른 개 하시고 예약은 안 하세요. 답장하다 하루가 다 가요.
두 명이라더니 여섯 명이 오셨어요. 추가 요금 말씀드렸더니 별점 1개로 돌아왔어요.
쿠폰을 붙여야 위에 보이니까 광고비를 안 낼 수가 없어요. 매달 고정으로 나가요.
금·토 1박 손님이 밤새 파티하고 간 뒤로 1박은 아예 막아 뒀어요. 빈 날이 늘었죠.
오버부킹이 났는데 고객센터는 연결이 안 되고, 손님 앞에서 제가 계속 사과했어요.
우리 집이 꽉 찬 날 들어온 문의, 그냥 거절하기엔 너무 아까워요.
할인을 크게 붙였더니 매너 없는 손님만 몰려와요. 청소만 두 배로 힘들어요.
하나라도 “내 얘기네” 싶으셨다면,
사장님 탓이 아닙니다.
손님이 올 때까지 돈을 쓰며 기다려야 하는 구조가 문제예요.
이런 문제들,
끼룩이 해결했어요
- 가격 내리면 먼저 온 손님 항의그 손님에게만, 빈 날만 할인
- 질문 서른 개, 예약은 0건요청서 1장에 다 적혀 와요
- 몰래 늘어난 인원, 1박 파티손님을 먼저 보고 골라요
- 광고비·쿠폰비가 매달광고비 0원, 손님이 먼저 와요
- 꽉 찬 날 아까운 문의둥지로 이웃 숙소와 나눠요
- 고객센터 연결 안 되는 분쟁결제부터 문제 접수까지 끼룩 안에서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다른 손님 모르게,
빈 날만 할인하세요.
고객 1명에게 조용히 제안하는 구조라 다른 날짜의 가격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공개 가격이 그대로라 단가가 무너지지 않아요
먼저 예약한 손님이 가격 차이를 볼 일이 없어요
질문 30개 대신
요청서 1장
손님이 일정·인원·예산·원하는 것을 먼저 적어 보내요.
답장 대신 읽고, 맞으면 제안만 하면 돼요
다른 숙소가 놓친 요청,
우리 숙소로
둥지는 가까운 숙소 사장님끼리 손님 요청을 나누는 연결이에요.
- 1이웃 사장님과 둥지로 연결같은 지역이나 바로 옆 지역 사장님끼리, 최대 10곳까지
- 2이웃 지역 요청도 우리 숙소로이웃이 만실이라 못 받는 손님도 사장님이 제안할 수 있어요
- 3서로의 빈 방이 서로의 손님으로내가 꽉 찬 날엔 이웃이, 이웃이 꽉 찬 날엔 내가 받아요
광고비 없이 받을 수 있는 요청이 늘어나요
둥지가 넓을수록 더 많은 여행객이 보여요
손님이 먼저 보내고,
사장님이 고릅니다
마음에 드는 요청에만 제안해요. 안 맞으면 넘기면 끝

복잡한 요청도
요청서 한 장에 정리됩니다
여행객의 상황을 먼저 보고, 우리 숙소와 맞는지 결정할 수 있어요.
전화로 하나씩 묻지 않아도 한눈에 판단해요
조건이 맞는 손님에게만 제안하니 예약 뒤 다툼이 줄어요
장박·단체처럼 객단가 큰 요청도 놓치지 않아요
결제부터 문제 접수까지
끼룩 안에서
오늘 할 일부터 정산까지,
한 화면에서

오버부킹과 클레임,
예약 전에 줄입니다
분쟁 가능성 감소 목표
1년이면
0원 더 남아요
입점 혜택이 끝난 뒤에도 1년 0원 더
막대를 좌우로 끌어 두 정산서를 비교해 보세요
- 객실 판매
- 0원
- 할인 부담
- 0원
- 중개수수료 7.9% (+부가세)
- 0원
- 결제수수료 3.3%
- 0원
- 광고비·고정비
- 0원
아래 계산기 값으로 바뀌어요 · 예시값, 중개수수료 부가세 포함
광고비 월 50만원 · 할인 15% · 월 고정비 20만원
계산 기준
기존 OTA = 판매액 − 할인 − 수수료 15.5% − 광고비 − 월 고정비
끼룩 = 판매액 − 중개수수료(입점 후 1년 7.9%, 그 뒤 11.9%, 부가세 별도) − 결제수수료 3.3%
계산 결과에는 중개수수료 부가세 10%를 포함했어요.
끼룩은 광고비·할인 부담·월 고정비가 없습니다.
예시값 기준이며 실제 금액은 숙소마다 다릅니다.

예시값 기준
지금 입점하면
수수료 4%p 할인
입점 심사는 나중에,
지금은 자리부터
예약 확정!